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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고용진흥원, 양동시장 핵점포 사업자 모집

28일까지 접수…최대 4천만원 지원

2022년 01월 06일(목) 18:06
[전남매일=황애란 기자](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은 양동전통시장 테마음식 핵점포 추진사업 사업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핵점포 사업은 양동전통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시장 내 비어잇는 점포를 활용, 시장을 대표하는 특화음식 개발과 대표 먹거리 상가 육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 서구청은 2019년 9월 양동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청은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누구나 가능하며 방문 또는 이메일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면접을 한 후 양동전통시장 상인과 고객을 대상으로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2팀이 선정된다.

선정 팀에게는 전문 컨설팅 외에도 점포 임차료, 안전보강 및 간판 도색 등 인테리어 비용,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점포 홍보비용 등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한다.

박지영 소상공인지원부 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동전통시장에 다양한 종류의 음식문화를 활성화해 시장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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