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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로유럽여행 ]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23·완>에필로그 |2020. 01.09

세계 최고 해안절벽 절경 자랑 아말피 해안 지중해 아름다운 바다 품은 세계적 휴양지 문화유적 애착과 관심 국민적 자부심으로 이제 이탈리아 전국을 한 바퀴 일주하는 여행도 종착역에 이르게 되었다. 로마에서 시작하여 로마로 끝…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22> 폼페이③ |2020. 01.02

고대 황족과 귀족들 휴양의 도시 신의 노여움이 뿜어나온 분화구 뜨거운 화산재에 매몰 하얀 인골 폼페이에는 창녀들의 공간이 각종 음화로 장식되어 성적 환상을 일으키는 것을 현재도 확인할 수 있다. 당시의 폼페이 인구는 2만이…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21>폼페이② |2019. 12.26

고대 폼페이의 서쪽엔 포르타 마리나가 있는데 이탈리아 말로 ‘해변의 문’이란 뜻이다. 즉, 고대엔 그 쪽에서 도시에 진입했다. 고대 폼페이 시내의 조감도를 박물관에서 보면 포르타 마리나 좌측에 진입도와 해변이 있는 것을 확인할 …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20> 폼페이① |2019. 12.19

2,000년 전에 생동하는 휴양도시 폼페이가 베수비오 산자락에 위치한 지중해 해안 절벽에 있었다. 로마황제와 귀족의 휴양지가 있는 카프리 섬이 바로 앞바다에 떠있는 풍광을 폼페이는 자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축을 뒤흔드는 단 한 번…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9> 이탈리아 최고의 전천후 휴양지 |2019. 12.12

해식애가 만든 불가사의 ‘푸른 동굴’ 신비 몬테솔라레 전망대서 경치 조망 신선놀음 지중해는 아프리카와 남부유럽이 감싸고 있는 내해이니까 수많은 해변 휴양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로 치는 게 카프리 섬이다. 고대 로마시…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8> 세계 3대 미항 나폴리와 카프리섬 |2019. 12.05

박물관 모태가 된 곳 평가 국립고고학박물관 알렉산더·헤라클레스·파르네제의 황소 눈길 카프리 섬, 나폴리와 쌍벽 이루는고급 휴양지 나폴리 국립고고학박물관은 박물관의 모태가 된 곳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그뿐 아니라 비극…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7> 세계 3대 미항 나폴리 2편 |2019. 11.28

석양이 아름답다는 나폴리 시내 중심부의 높은 위치에 자리한 산엘모 성은 케이블카로 올라가는데 우리에겐 그럴 시간이 없었다. 그 옆의 산마르티노 국립박물관도, 알렉산더대왕의 모자이크와 포르노 성격의 폼페이 유물 등이 유명한 나…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6> 세계 3대 미항 나폴리 1편 |2019. 11.21

‘죽기 전에 가봐야 할 도시 50’ 선정 지역 특유 풍습·전통 유지 정체성 간직 나폴리는 세계 3대 미항이다. 그래서 나폴리는 내셔날 지오그래픽에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도시 50’에 선정될 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5> 이탈리아 중부의 최고봉과 빙하를 품은 그란사소 국립공원 |2019. 11.24

이탈리아 북부 국경지대는 유럽 최고봉을 품은 알프스산맥이 가로막고 있다. 그래서 높은 산괴는 자연적인 국경선을 이루면서 역사적으로도 양지역의 교류에 큰 지장을 주었다. 최고봉 몽블랑은 4,807m로 프랑스와 국경을 이루고 스위스 …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4> 프란체스코 성인의 고향 성소 아시시-2 |2019. 11.14

아시시의 상징 산프란체스코 성당 2층엔 조토의 프레스코 연작 장식 단정한 복장 아니면 입장시 규제 가슴 설레게 하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관광명소 아시시의 관광은 대부분 그렇듯이 도시 서쪽 언덕 끝에 자리 잡은 산프란…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3> 프란체스코 성인의 고향 성소 아시시 |2019. 10.24

아시시는 너무도 유명한 곳이다. 특히 천주교인들에겐 성지로서 더할 나위 없이 동경하고 소망하는 순례지가 아닐 수 없다. 그들에게 로마의 바티칸만 있는 게 아니라 다음 행선지를 꼽으라면 아시시가 될 것이다. 아시시 입성 전에 …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2> ‘미니 국가’ 산 마리노 공화국 |2019. 10.03

2월초 어느 날 아침에 자동차로 베네치아를 떠나 적벽돌 튄타워의 도시 볼로냐, 그리고 갈대가 무성한 개천에 불과하지만 도강은 의미가 있는 루비콘강을 건넜다. 이어 남진하여 어둠이 깔리자 산 위의 요새같은 산마리노 공화국…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1> 볼로냐 |2019. 09.19

베니스와 피렌체 사이 위치 볼로네제 파스타의 고향 대표적 명물 볼로냐 타워 볼로냐는 어지간한 매체나 상세한 여행안내서가 아니면 주요 이탈리아 여행지 축에도 들지 못한다. 그 유명한 물의 도시 베니스와 꽃의 도시 피렌체…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10> ‘물의 도시’ 베네치아 |2019. 09.05

베네치아는 아주 특별한 곳이다. 그 곳을 찾는 이방인들에겐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어떻게 물과 뭍이 함께 공존할 수 있을까. 또한 어찌하여 인간과 바다가 운명적으로 서로 얽혀 불가분 소통하고 있을까. 베네치아라는…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9>로마 북부 ‘연인의 도시’ 베로나 |2019. 08.22

일반인들에겐 이탈리아 하면 로마와 바티칸, 베네치아, 나폴리와 폼페이 정도가 일반상식이다. 그렇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 베로나(Verona)를 거명하면 슬픈 사랑의 여주인공인 줄리엣을 가장 먼저 기억할 것이다. 우리도 로미오와 줄…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8> ‘꽃의 도시’ 피렌체 |2019. 08.08

르네상스 중심·메디치 가문 영광 도시 관광지구엔 성당 군락 형성 미켈란젤로 광장 석양 ‘3대 풍광’ 기울어진 탑이 아이콘이 되어 전 세계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사는 역시 높은 종루의 사탑이 명물이었다. 비오는 날에도…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7> 로마 북부 오르비에토의 기적 |2019. 07.25

도처에 황토빛 건물 시에나 세계의 아름다운 광장 캄포 피사의 사탑 등 관광 명소 작고 아담한 도시 오르비에토는 관광명소이다. 이 작은 도시에 단연 빼어난 명소는 웅장하게 도심 가운데 솟아있는 두오모이다. 군소도시에서…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6>치비타 디 반뇨레조와 오르비에토 |2019. 07.11

관광대국 이탈리아에는 로마만 있는 것이 아니다. 로마에 바티칸만 있는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이다. 돈이 넘쳐나는 인구대국 중국의 미국관광객이 연간 350만명인데 비해 한국인의 이탈리아 여행객은 100만명에 이른다. 그래서 이…

김성후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5> |2019. 06.27

바티칸의 천장화 ‘천지창조’는 구약성서의 천지창조 일화를 주제로 △빛과 어둠의 분리 △해와 달의 창조 △물과 땅의 분리 △아담의 창조 △이브의 창조 △원죄와 낙원으로부터 추방 △노아의 제물 △노아의 대홍수 △술 취한 노아 등…

자동차로 유럽여행 2부/ 영원한 관광대국 이탈리아를 탐하다<4> |2019. 06.13

바티칸은 간단히 관광을 마칠 곳이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로마 시내에 자리하고 있으나 하나의 세계이자 공인된 국가이기 때문이다. 바티칸 박물관은 전 세계 가톨릭의 본산지인 바티칸 내에 위치하는데 미술관 역할까지 도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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