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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철의 알짜배기골프 ]
골프는 나의 반쪽, 파트너 |2022. 05.16

밀레니엄 시대 2000년 추운 겨울, 경주에 오랜만에 다녀올 일이 생겼다. 경주 모골프장에서 생겼던 일이다. 숙소에서 1박을 하고 라운딩 예약이 되어 있던 터라 이른 아침에 골프장 카운터로 나갔다. 카운터에는 담당 지배인이 눈이 많이…

핵심을 찾는 나만의 샷, 엘리먼트 |2022. 05.09

모든 샷을 정복할순 없다. 잘할 수 있는 한가지 샷에서 행복을 찾아라. 골퍼에게 주는 명언이다. 습관이 운명을 결정짓는 것처럼 불확실 속에서는 한가지에 집중적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나의 엘리먼트는 무엇일까. 나만의 엘리먼트는…

새로운 도전, 새로운 힘의 시작 |2022. 05.02

첫 라운딩은 머리 올리기다. 머리를 올리는 일은 새로운 시작이지만 필드에 처음 나온 나에게는 새로운 힘,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골프 클럽을 손에 쥔지 3개월동안 코치에게 레슨을 받고 필드에 나왔다. 골프를 배우려는 마음을 먹고 연…

변화와 혁신으로 성장하는 골프 |2022. 04.25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감정이 있기에 카타르시스가 있고 삶의 희노애락이 뚜렷하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이기도 하다. 스포츠에도 삶의 희노애락처럼 한 점 봐주지 않는 예외없는 스포츠가 있다. 바로 골프라는…

자기만의 스윙 신뢰의 골프 |2022. 04.18

골프는 자신감과 능력의 게임이다. 자기 스윙이 나쁘다고 믿으면 여전히 나쁜 샷을 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기를 믿으면 믿지 않을 때보다 실수를 적게 하는 법이다. 자기스윙을 신뢰할수록 더 좋은 성과가 다가온다. 골프가 재…

폭넓게 생각하는 엑셉트 골프 |2022. 04.11

골프는 과학이다. 고집울 버리고 다양한 접근방법을 생각하여야 한다. 스윙을 하면서 우리 몸은 역학적으로 움직이도록 되어있는데 머리를 너무 고정시킬려다 보니 몸통회전을 막는 결과를 초래한다. 비기너들이 겪는 C자형의 스윙이다. …

느린 골프가 좋다, 슬로우 미학 |2022. 04.04

우리는 너무 ‘빨리 빨리’를 좋아한다. 태어나면서부터 빨리 처리하는 습관이 어느 나라 보다도 특화된 나라이다. 우리가 급하고 빠른 문화는 세계적이다. 밥도 빨리빨리, 일도 빨리빨리, 운전도 빨리빨리, 경제 성장도 빨리빨리, 모든 …

최상의 라운드를 위한 심리기술 |2022. 03.28

스코어를 까먹어도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점수를 잃어도 웃음을 잃치 않는 골퍼가 진정한 고수이자 품격높은 골퍼이다. 웃음, 미소는 행복의 요소이다. 행복해지려는데 동반자와 라운드 하는데 화를 삭이지 못하…

데일리 베스트를 위한 코스 매니지먼트 |2022. 03.21

골프 코스를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도그레그 코스, 삼단그린, 벙커와 나무 등 장애물이라는 복병을 코스 상황에 맞게 잘 운영하는 전략 수립이 코스 매니지먼트이다. 골프에서는 18홀의 라운드중에 홀마다 전략을 세우고 자신의 장단점을…

골프 기초를 다지는 탄탄한 위치, 포지션 |2022. 03.14

골프 게임에는 3가지 포지션이 있다. 포지션은 위치를 가리키는 용어로서 골프에서는 셋업 포지션과 스윙 포지션, 그리고 볼의 포지션으로 구분한다. 셋업포지션은 얼라이먼트 포지션이다. 얼라이먼트 포지션은 몸의 정렬로서 타겟을 향…

골린이 골퍼를 위한 가이드, 라운드 준비 |2022. 03.07

골프는 장시간동안 필드에서 라운드를 하는 운동이다. 파트너들과 자연속에서 허심탄회하게 시간을 보내지만 선의의 경쟁을 위해서 골퍼 자신이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준비물과 지켜야 하는 고유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일정한 시간…

탄탄한 골프 스윙으로 가는 길, 포스춰 |2022. 02.21

자세는 신체균형을 유지하게 하고 근력도 세지게 한다. 골퍼의 자세는 스윙동작을 할때의 몸의 모양이다. 14개 클럽을 가지고 찰라같은 시간에 강력한 파워를 내야 하는 골퍼들에게 올바른 자세는 필수조건이다. 게임을 준비하는 자세에서…

일관된 스윙을 위한 스탠스 |2022. 02.14

어깨 넓이로 서라고 주문하는 스탠스, 양발의 간격이다. 골프 스탠스는 두 발을 땅에 짚고 스윙의 원운동으로 파워를 내야 하기 때문에 몸의 중심을 지탱하는 디딤돌 역할을 한다. 지도자들은 비기너들에게 안정된 스탠스를 요구한다. 골…

놀라운 효과를 보게 하는 스킬 |2022. 02.07

스킬은 내가 구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골프 스킬은 다양하면서도 자신의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마법같은 기술이다. 자신만의 골프 개성을 유지하게 하는 골프 스킬은 무궁무진하면서도 자신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기술이…

바람을 가로지르는 헤드 스피드 |2022. 01.24

스피드는 빨리 달리거나 움직이는 능력으로 흔히 속도로 번역되며 각종 매체물에서 빠르기를 잴 때 쓰인다. 물리학에서는 속력을 일컬으며 골프에서는 헤드의 스피드를 말한다. 골퍼들에게 비거리는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해법이면서 라…

정박과 엇박의 진리 ‘타이밍’ |2022. 01.17

타이밍이 좋았다, 나빴다라는 말은 골프 스윙에서 몸과 클럽이 잘 조화되어 볼을 잘 컨택할 수 있었느냐, 없었느냐라는 말이다. 정박과 엇박의 관계다. 드라이버 샷을 했는데 타이밍이 하나도 맞지 않고 몸이 벌떡 벌떡 일어서고 팔을 잡…

스윙 스피드의 비밀, 템포 |2022. 01.10

템포는 이탈리아어로 일이 진행되는 빠르기를 뜻한다. 음악에서는 악곡을 연주하는 속도나 박자이다. 골프에서는 자신의 스윙의 속도이다. 템포는 골프 스윙시 좋은 타이밍의 열쇠이고, 좋은 스윙을 할 때는 템포가 부드럽고 리드미컬하며…

흥을 깨우쳐 주는 리듬 |2022. 01.03

우리는 리듬하면 흥을 생각한다. 우리민족은 흥이 있는 민족이다. 흥은 재미나 즐거움을 일게 하는 감정이다. 음악에서 리듬이란 음의 장단이나 강약 등이 반복될 때의 규칙적인 흐름을 이른다. 길고 짧고, 강하고 약한 게 있어야 리듬이…

위기 속 기회의 트러블 샷 |2021. 12.27

평평한 운동장과 기울어진 운동장을 생각하면 트러블샷을 이겨낼 수 있다. 코스가 평지로 이루어진 외국에서는 장타와 숏게임에 능하면 고수가 되지만, 산을 깎아 만든 한국의 코스에서는 정확한 티샷과 경사지의 샷에 강해야 싱글골퍼가…

강력한 힘이 되는 페어웨이 우드공략 |2021. 12.20

골퍼들이 나이가 들고 구력이 오래되면 거리가 줄게 된다. 1번 우드는 드라이버로서 클럽중 가장 긴 클럽으로 가장 멀리 보내기 위한 클럽이다. 골프 초기 클럽을 만들 때 나무로 만들어져서 우드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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