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 노종남의산야초이야기 ]
‘바람이 부는 풍경’ |2017. 05.16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장현우 총괄기획감독)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담양 10경’을 주제로 ‘바람이 부는 풍경’전 을 마련했다.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구지회, 라규채, 박순철, 박태후, 백범영, 왕 열, 이길우, 이이남, 조…

서양화 한동훈·한국화 함희석 ‘대상’ |2017. 05.16

광주시는 15일 제30회 광주시 미술대전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1~12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개최된 광주시 미술대전 심사위원회는 올해 대회에 출품된 총 1,557점에 대해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 결과 서양화 한동훈, 한국화 함…

<77-밀나물>현기증,타박상,혈액순환 등에 효과 |2012. 04.13

백합과에 속한 덩굴성 여러해살이다. 줄기는 연하며 겨드랑이로부터 자라나는 덩굴손으로 다른풀이나 나무들을 감아올라간다. 서로 어긋나게자리한잎은 계란 꼴이며 짤막한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그 가장 자리에는 밋밋하고 평형인 상태로…

<4-예덕나무>소화력 강화 궤양 담석증 치료 |2011. 07.18

위가 허약한 사람들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그래서 화력이 약한 사람은 통상적으로 잔병치레를 하고 성질이 까다롭기가 일쑤다.이처럼 소화력을 강화시켜 주는 산야초는 예덕나무가 손에 꼽힌다.예덕나무는 대극과에 속하는 낙엽소교…

<123> 측백나무 |2012. 09.24

지혈·이뇨·불면증·변비 등에 효능 키가 크게 자라는 상록 침엽수이다. 잎은 향나무처럼 부드럽고 관목처럼 생김새로 자란 것들도 볼 수 있다. 나무의 껍질은 갈색과 비슷한 연한 회색을 지니고 있다. 가지는 불규칙하게 퍼져…

<127>소루쟁이 |2012. 10.12

소화불량·황달·혈변·종기에 효능 굵은 부리줄기를 가진 여러해살이 풀이다. 보랏빛을 띤 굵은 줄기는 곧게 서고 60cm 안팎의 높이에 이르면서 길이 30cm가 넘는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길쭉한 타원 꼴에 가까운 …

<150> 땅꽈리풀 |2013. 01.07

땅바닥에 깔려 자라난 한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땅에 붙어 가지를 치며 뻗어나가면서 마디마다 뿌리를 내리며 산다. 풀잎에서는 은근한 냄새도 풍긴다. 잎은 좁고 약간 길다란 모양으로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생김새는 잎의 끝 부위에…

<149> 해당화 |2012. 12.28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낙엽활엽수로 키가 1.5m 정도의 높이로 자라는 나무이다. 줄기와 가지에는 날카로운 가시와 함께 빳빳한 털이 빽빽하게 돋쳐있다. 7~9장의 잎 조각이 깃털 꼴로 배열되어 있는 잎은 마디마다 어긋나게 자라…

<148> 왕고들빼기 |2012. 12.24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높이 1,5~2m로 자라며 거의 가지를 치지 않는다. 봄철에 자라나는 잎은 땅거죽에 붙어 둥글게 배열되며 길쭉한 타원 꼴로 깃털 모양으로 거칠게 갈라진다. 줄기에서 자라나는 잎들은 마…

<147> 잔대 |2012. 12.21

여러해살이 풀로 온몸에 털이 있다. 도라지와 같은 굵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 줄기는 곧게 서서 60~130cm 정도의 높이로 자라나는데 가지를 치지 않는 편이다. 이른 봄철에 뿌리로부터 자라나는 잎은 둥글고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줄…

<146> 개암나무 |2012. 12.17

높이 3~4cm 정도로 자라는 낙엽활엽수로 잔가지는 털이 나 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있는 잎은 넓은 계란 꼴이며 끝은 뾰족하고 밑동은 둥근 심장 꼴로 약간 패여 있다. 잎의 길이는 6~12cm 정도이고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크고 …

<145> 갯 방풍 |2012. 12.14

온몸에 흰 잔털이 많이 나있는 여러해살이풀로 해변의 모래밭에서 자란다. 굵고 긴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키가 낮아서 20-30cm 정도에 불과하다. 잎들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는데 두 번 깃털 모양으로 갈라지고 살이 두터우며 끝이 …

<144> 갯 기름나물 |2012. 12.10

겨울철에도 푸른 잎으로 있는 세 해살이 풀로 해변가 바위틈에서 자란다. 높이 50~70cm 정도로 자라는 줄기는 굵고 강하다. 여러 가지를 쳐가며 곧게 자라 올라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잎들은 깊게 세 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143> 바위손 |2012. 12.07

잎이 사철 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 줄기는 지극히 짧고 딱딱하며 잔뿌리를 가지고 있다.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10cm 안팎의 길이로 자라면서 많은 가지를 친다. 가지는 평면적으로 펼쳐지고 비늘과 같은 생김새의 작은 잎 들이 기…

<142> 달맞이 |2012. 12.03

높이 1m에 이르는 한해살이 풀이다. 주기는 곧게 서서 가지를 치지 않는다. 온몸에 짧은 털이 있고 잎은 좁다란 간격으로 서로 어긋나게 자리한다. 잎은 길쭉한 피침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는 약간의 톱니가 있다. 꽃들은 …

<141> 대추 |2012. 11.30

낙엽활엽수로 키는 5m안팎으로 자란다. 잔가지 들은 한 군데에서 여러 개가 자라나지만 일부는 자라지 못하고 1~2개만 위로 자라난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계란 꼴로 윤기가 난다. 잎의 끝은 뾰족한 편이고 밑동은 둥글다. 잎의…

<140> 산달래 |2012. 11.26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둥글게 생겨난 알뿌리는 지름이 1,5cm 안팎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50cm 안팎의 높이에 이르며 3~4장의 잎줄기를 가진다. 좁은 줄 모양의 잎은 안쪽에 얕은 홈이 있고 길이는 30~60cm 안팎이다. 잎의 밑동은…

<139> 애기메꽃 |2012. 11.23

여러해살이풀로 ‘좀 메꽃’이라고도 한다, 땅 속에는 희고 살찐 뿌리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는 다른 풀이나 관목을 감아 가며 간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밑동 양 가장자리가 귀처럼 벌어져 있다. 메꽃보다는 넓고 크다. …

<138> 문주란 |2012. 11.19

사철 잎이 푸른 여러해살이 풀이다. 그러나 짧은 뿌리를 가진 화초다. 몸집이 크고 웅장하며 높이는 40~50cm 정도의 줄기를 가지고 있으나 잎자루가 감싸, 줄기처럼 보이나 사실은 줄기가 아니다. 잎은 감싸고 있는 끝에서 사방으로 넓…

<137> 참당귀 |2012. 11.16

주로 습한 땅에 나는 두해살이풀이다. 뿌리에는 젖빛 즙을 함유하고 있으며 강한 향내가 난다. 줄기는 굵고 곧으며 2m안팎의 크기로 자라면서 약간의 가지를 치며 자란다. 큰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면서 한 두번씩 세 갈래…

12345678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