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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세계적 AI 거점 육성…탄탄한 ‘미래 먹거리’ 기반 |2020. 06.28

광주가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며 순항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에너지·헬스케어·문화콘텐츠와 연계해 광주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산업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국내외 AI 기업·연…

‘5·18·블루이코노미·군공항 이전’ 정치력 시험대 |2020. 06.28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기대와 우려 속에 지난달 30일 제21대 국회 임기를 시작한 가운데 지역발전이라는 공감대 속에 상호 소통과 배려·헌신이 조화돼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4·15 총선의 가장 …

철저한 분석과 대안 정론지 올곧음 밝히길" |2020. 06.28

전남매일 창간 31주년을 200만 도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전남매일은 그동안 광주전남 지역민들과 동고동락하며 참다운 지방신문을 지향하고 창간의 초심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처음처럼 도민…

"호남인 자긍심 고취 활력 전남 선도하길" |2020. 06.28

전남매일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남매일은 창간 이래 지역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의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풀뿌리 민주대상, 5·18마라톤대회, 김대중 정신계승 학생 글짓기 대회, 전국대학…

"지역민과 '열린 신문' 포스트코로나 선도를" |2020. 06.28

전남매일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89년 창간 이후 광주·전남 시·도민과 함께 호흡해 온 지역의 대표 언론인 전남매일에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정론직필’의 한 길을 매진해 오신 김선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지역현안 지혜 모아야" |2020. 06.28

호남 대표정론지인 전남매일의 창사 31주년을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세월 어려운 여건에서도 호남의 발전과 더욱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오신 박철홍 회장님과 김선남 대표이사님을 비롯…

"지역사회 확산 막아라" 선제적 대응 행정력 뭉쳤다 |2020. 06.28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와 전남도는 선제적 대응조치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최소화 했다. 특히 신천지 대구 방문 교인 명단을 조기에 확보해 대규모…

'글로벌 에너지산업 수도' 힘찬 도약 잰걸음 |2020. 06.28

민선 7기 전남의 핵심 프로젝트인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는 전남의 풍부한 자원과 첨단 신기술을 융복합해 지역과 국가발전을 이끌어 갈 새천년 비전이다. 특히 블루이코노미 6대 블루 프로젝트 중 최우선과제인 블루에너지는…

"국토균형발전 차원 나주에 6GeV급 설치 필요" |2020. 06.28

치열한 경쟁 끝에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전에서 고배를 마신 전남도가 추가 구축에 재도전한다. 도는 전남지역 국회의원들과 합심해 정부에 방사광가속기 추가구축을 꾸준히 건의하고 있으며, 김영록 지사는 ‘6GeV’급 대형 방사광가…

[박재완의 발걸음 경계에서]-남도답사 1번지 강진의 매력에 취해보자 |2020. 06.26

최근 여행 트렌드 중 하나가 ‘DIY 여행’(Do It Yourself)이다. 틀에 박힌 행선지를 벗어나 여행 코스와 숙박, 먹거리 등을 직접 설계하는 여행으로, 자신만의 멋과 맛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다. 저렴한 가격도 ‘DIY 여행’만의 매력. …

섶장의 노하우에 법성포 해풍이 더한 맛 |2020. 06.26

수려한 산수와 서해 바다를 품은 영광은 아름답다. 굽이굽이 이어진 백수 해안도로는 황홀함 그 자체이며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조화를 이룬 가마미 해수욕장은 호남 3대 해수욕장 중 하나다. 불갑산 상사화의 빼어난 자태와 칠산타워의…

[남도밥상]입안에서 사르르…꽃게살이 녹아내리네 |2020. 06.18

목포는 맛의 도시다. 드넓은 서해바다에서 나는 각종 해산물 등 식재료가 풍부해 사계절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그중 목포에서 탄생한 꽃게살 비빔밥은 흔치않은 이색 음식으로 꼽힌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요즈음 서해바다에…

[신안 도초도] 아름드리 팽나무...사람과 자연 공존을 꿈꾼다 |2020. 06.18

[전남매일=신안]이주열 기자= 끝없이 펼쳐진 청정바다와 1004개의 보석 같은 섬이 어우러진 신안. 바다위의 꽃 정원, 신안에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은 저마다 이야기거리 천지다. 신안군은 자연이 내어준 섬들을 디자인하는데 한창이다. 꽃…

[남도밥상]입안에서 사르르…꽃게살이 녹아내리네 |2020. 06.18

목포는 맛의 도시다. 드넓은 서해바다에서 나는 각종 해산물 등 식재료가 풍부해 사계절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그중 목포에서 탄생한 꽃게살 비빔밥은 흔치않은 이색 음식으로 꼽힌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요즈음 서해바다에…

시하 바다와 올망졸망 섬, 해질녘 붉은 낙조 황홀경 |2020. 06.04

■ 해남 ‘목포구 등대’ ◇일제가 꼽은 개항 적지 고종 28년(1891년) 일본의 이노우에(井上)참모와 시스타(室田)총영사는 민종묵(閔種默) 독판(督辦-교섭통상사무를 관장하던 지금의 장관급)을 찾아왔다. 그들은 “실은 서울에서 부…

“느림의 미학 속 뜨끈한 국물과 넉넉한 정 맛보세요” |2020. 05.28

숨 쉴틈 없이 바쁜 일상 속 시간이 유독 느리게 흘러가는 곳이 있다. 2007년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담양 창평면 삼지내 마을이 그곳이다. 100여년의 세월이 머문 마을의 오래된 돌담 사이를 굽이굽이 거닐다 보면 …

육즙 가득 부드럽고 담백한 맛 |2020. 05.25

◇임금이 즐기던 고급 음식에 녹차 가미 떡갈비는 육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궁중에서 임금님이 즐기던 고급 음식이다. 아무리 맛이 있어도 임금이 체통 없이 갈비를 손에 들고 뜯을 수 없기에 만들어졌다는 이야…

'夢마르트르' 언덕서 영랑과 다산을 만나다 |2020. 05.14

■강진 김영랑 생가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오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

“달고 ·맵고· 쌉쌀한 삼채 오묘하게 다가오네” |2020. 05.14

‘옐로우시티’ 장성은 사계절 내내 노란 물결이 일렁인다. 황룡강과 더불어 편백나무 숲이 울창한 축령산은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제격이다. 축령산 숲 속 산림치유를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다면, 장성 삼채를 활용한 전문 음식점에…

씹을수록 달고 고소한 감칠맛 '이 맛이제' |2020. 05.07

심청의 고장 곡성(谷城)의 지명은 지형적으로 골짜기가 많다 해서 붙여졌다. 그중 지리산 끝자락과 섬진강, 보성강이 합류하는 압록은 은어와 재첩, 참게, 쏘가리 등이 서식하는 청정 1급수 지역이다. 압록 일대에서는 민물생물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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