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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글짓기대회 ]
김대중 글짓기 대회 고등부 최우수상 |2019. 12.17

‘행동하는 양심’을 마음 한 편에 두고 하의고등학교 3학년 6번 박지은 내가 살고 있는 이곳, 하의도. 하의도에는 인동초 정신과 김대중 대통령님의 혼과 얼이 담겨있다. 나는 하의도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에 어린 나이부터 김대중 대…

김대중 글짓기 대회 고등부 우수상 |2019. 12.17

마지막 선물 조선대학교 여자고등학교 2학년 8반 1번 강우현 서희에게 잘 지냈느냐? 텔레비전에서 내 이름이 써진 판을 들고 있는 너를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기관에 전화를 해보니 우리가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김대중 글짓기 대회 고등부 우수상 |2019. 12.17

누가 뭐래도 우린 한민족이잖아! -이산가족 상봉과 남북통일- 목상고등학교 1학년 7반 표 지 오 엄마가 동생 교복 치맛단…

김대중 글짓기 대회 중등부 대상 |2019. 12.17

38선이라는 그리움 대성여자중학교 1-4 이도윤 만나지 못하는 소중한 존재에 대한 마음은 얼마나 귀중한가! 동경 124~132도, 북위 33~43도에 위치한 한 반도에게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수식어를 붙여주는 한 선이 있습니다.…

김대중 글짓기 대회 중등부 대상 |2019. 12.17

하나되는 대한민국 광양제철중학교 2학년 4반 김민주 “남북관계는 전혀 예측할 수가 없어. 좋아졌다가 금방 나빠지니까.” 근현대사 수업 중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를 알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나…

김대중 글짓기 대회 중등부 특별상 |2019. 12.17

남북을 잇는 목도리 대성여자중학교 3-3 김지현 최근 시간이 날 때마다 내 방 책꽂이 한켠에 꽂혀있던 어릴 적부터 썼던 일기를 읽어보고 있다. 지금 와서 읽어보니 친구와 별일도 아닌 일에 싸우기도 하고 사소한 일에 삐지기…

김대중 글짓기 대회 중등부 특별상 |2019. 12.17

하나되는 대한민국 광양제철중학교 3학년 4반 김태호 시리다. 한겨울 시베리아 벌판 같다. 최근 무척 추워진 날씨 때문인가. 며칠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가 북한에 방북하여 축구 경기를 치르고 귀국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축…

김대중 글짓기 대회 중등부 최우수상 |2019. 12.17

통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대성여자중학교 2308 나윤서 예전부터 저는 정치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역대 대통령들의 정책을 한 번 찾아봤습니다. 많은 분들 중에 유독 제 눈에 띈 대통령은 고 김대중 대통령님이셨습니다.…

김대중 글짓기 대회 중등부 최우수상 |2019. 12.17

동시에 한 걸음 목포제일중학교 3-2 박찬영 우리는 1953년 7월 27일에 휴전협정과 동시에 분단국가가 되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통일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꾸준한 교육과 정치적 노력을 하고 있다. 정확히…

김대중 글짓기 대회 중등부 우수상 |2019. 12.17

통일, 미래 속 나를 바꾸다 고려중학교 3학년 1반 2번 김건수 2019년, 오늘 아침 뉴스가 귀에 흘러들어왔다. 그 내용은 북한이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는 내용이었는데 관심은 별로 없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었다. …

김대중 글짓기 대회 중등부 우수상 |2019. 12.17

나는 통일을 원하고 있다. 신안흑산중학교 김서연 지금보다 어렸을 때, 아마 4학년 즈음 되었던 것 같다. 나는 학교 끝나고 아빠에게 물어보았다. “아빠, 북한이랑 전쟁 나면 어떡하지?”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전…

김대중 글짓기 대회 초등부 대상 |2019. 12.17

나의 그리운 가족과 다시 함께 은빛초등학교 5학년 1반 문채은 같은 하늘, 똑같은 땅에서 동시에 태어난 우리는 언제나 그리운 가족입니다. 화사한 꽃들이 만개하는 봄에도, 햇빛이 쨍쨍 내리치는 무더운 여름에도, 울긋불긋 단풍이…

김대중 글짓기 대회 초등부 대상 |2019. 12.17

평화의 종을 울리자 -전쟁이 끝난 나라에서 함께하기를 신의 초등학교 1학년 1반 고관우 저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고관우입니다.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아름다운 계절이 있고 예쁜 풍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

김대중 글짓기 대회 초등부 최우수상 |2019. 12.17

남과 북은 하나 송정동 초등학교 6학년3반 박세현 가을이 지나고,겨울을 알리는 비가 요란하다.비소리를 들으면 나는 마음이 시원해진다.그래서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요번 여름 시골에 계신 할머니 댁에 갔을때 할머니는 머…

김대중 글짓기 대회 초등부 최우수상 |2019. 12.17

나는 대통령이다. 학다리중앙초등학교 6-1 이서윤 그는 대통령이다. 나보다는 남을, 나보다는 나라를 생각하던 그는 대통령이다. 어쩌면 나도 대통령이다. 내 욕심보다 같이 잘해보자는 마음을 가진 나도 대통령이다. 그렇다면 내…

김대중 글짓기 대회 초등부 우수상 |2019. 12.17

통일은 도토리 씨앗이다! 유안초등학교 3학년 1반 양서윤 나에게는 두려움이 있다.아무 이유도 없이 맞고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그리고 하루아침에 사랑하는 사람들과도 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그 두려움을 만드는…

김대중 글짓기 대회 초등부 우수상 |2019. 12.17

북 친구야 만나고 싶어 비금초등학교 2학년 이가영 친구야, 안녕? 나는 9살 이가영이라고 해 나는 신안군 비금초등학교 2학년이야, 네가 있는 북한에서는 소학교라고 하지? 내가 살고 있는 1004섬 신안군은 우리남한 15대 대통령…

김대중 글짓기 고등부 대상 |2018. 12.13

기다리지만 말고 스스로 만들어라 2015년 여름, 중학교 2학년이었던 내게 인생 최대의 고비가 찾아왔다. 자고 일어나보니 얼굴에 생겨 있던 붉은 점은 매우 간지러웠고, 일주일 쯤 지나도 사라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아 피부과…

김대중 글짓기 고등부 대상 |2018. 12.13

평화와 번영의 나무 인류는 인류의 번영을 위해 많을 일들을 해왔다. 황무지를 개간하고 바다를 배우고 산을 깎았다. 인류는 자신들의 번영을 위해 다른 것들을 파괴하는 일을 꺼려하지 않았다. 그들은 나아가 인류 자신들…

김대중 글짓기 고등부 특별상 |2018. 12.13

순덕나무 쓸쓸해 보이는 공터에는 사람이 없다. 우리 동네는 내 또래들이 살지 않아서 야자가 끝나면 난 외로이 혼자 집으로 걸어 가야한다. 그 길은 유난히 조용하고 어둡고 고래의 울음을 삼킨 듯 울적하다.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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