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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
보이스피싱 중간 전달책 40대 구속 |2018. 09.18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당한 피해자의 현금을 받아 윗선에 전달한 뒤 수수료를 챙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보성경찰서는 18일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가 인출한 돈을 받아 윗선에 입금하려고 한 혐의 (사기 등)로 A씨(47)를 구…

정박 바지선서 70대 선원 숨진채 발견 |2018. 09.18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분께 목포시 산정동 삼학도 남항에 정박 중인 바지선에서 이 모씨(73)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 선박 책임자인 선두로 일한 이씨는 바지선 내 깊이 6m 가량의 맨홀에서 숨진 채 발견됐…

'여고 성추행' 가해교사 2명 영장 |2018. 09.16

광주 한 여자고등학교 성희롱·성추행 폭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 가운데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해당 학교 교…

무안 모 군부대서 일병 숨진 채 발견 |2018. 09.16

무안의 모 군부대 건물에서 병사가 숨진 채 발견돼 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16일 육군 제31보병사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새벽 2시40분께 무안의 한 부대에 복무 중이던 A 일병(20)이 부대 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부대 관계자들은 …

보이스피싱 수거책 등 2명 검거 |2018. 09.16

광주에서 보이스 피싱 인출·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보이스피싱 총책의 지시를 받아 피해자가 입금한 1,120만원을 인출한 A씨(50)와 인출책으로부터 전달받은 수거책 B씨(50)를 사기 혐의와…

광주 아파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2018. 09.13

13일 오후 3시 34분께 서구 양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4분만인 오후 3시 58분께 진화를 마쳤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

화상 영아 방치 숨지게 한 부부 영장 |2018. 09.12

경찰이 화상 입은 영아를 5일 넘게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의 행동을 방임으로 보고 아동 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전남경찰청은 화상입은 아이를 방치해 사망하게 한 혐의(아동학대치사)로 A씨(23)와 B씨(22·여) 부부에 대해 구속영…

달리는 버스·택시서 성추행 잇따라 |2018. 09.12

달리는 시내버스와 택시 안에서 여성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시도한 남성들을 처벌해달라는 신고가 경찰에 잇따라 접수됐다. 12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의 한 여고생이 함께 시내버스를 타고 가던 A씨(63)로부터 성추행을 당…

무면허 운전 30대, 경찰 치고 도주 |2018. 09.12

광주 북부경찰서는 12일 신호위반 단속에 걸리자 단속 경찰관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등)로 지 모씨(3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씨는 전날 오전 9시 50분께 북구 북성중 인근 도로에서 신호위반…

경찰, 역주행 막아 대형사고 예방 |2018. 09.10

순찰활동을 하던 교통경찰이 새벽시간대 도심 교차로에서 자동차전용도로 출구로 역주행한 음주운전자를 막아 자칫 일어날뻔한 대형사고를 예방했다. 10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회사원 김 모씨(30)는 전날 새벽 4시께 서구 벽진동 …

장흥 해상서 실종 선장 숨진 채 발견 |2018. 09.09

장흥 해상에서 실종됐던 50대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후 2시55분께 장흥군 장환도 선착장 남동쪽 50m 해상에서 선장 A씨(52) 가 숨져있는 것을 수색 중인 민간구조대가 발견했다. 해경은 전날 …

완도 대모도 인근서 어선 화재로 침몰 |2018. 09.06

6일 오전 5시께 완도군 대모도 인근 해상에서 1.95t 연합복합 어선 D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해경 상황실에 접수됐다. 선장 A씨(59)는 주변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완도해양경찰서…

광주서 순찰 오토바이-승용차 충돌 |2018. 09.05

5일 오후 1시께 서구 치평동 상무소각장 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광주경찰청 소속 A경위(49)가 몰던 순찰 오토바이와 김 모씨(54)가 운전하던 K7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경위가 팔이 부러지는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광양 자동차 부두서 승용차 추락 |2018. 09.03

3일 오전 11시39분께 광양시 컨테이너 자동차 전용부두에서 김 모씨(39)가 몰던 SUV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바다에 빠진 김씨와 동승자 이 모씨(46)가 구명정을 붙잡고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15분만에 구…

전대병원 '환자진료비 예탁금 횡령'…경찰, 전산자료 제출받고 조사 속도 |2018. 09.03

전남대병원의 '환자 진료비 예탁금 횡령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이 관련 자료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3일 전남대병원으로부터 진료비 예탁금과 관련된 전산자료를 제출받았다고 밝혔…

광주 서구 아파트서 화재 |2018. 09.03

3일 오전 11시 20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으나 거실 한쪽에서 집주인 박 모씨(60)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집에는 박씨와 초등학생 딸이 함께…

'제자와 성관계' 교사 수사 잰걸음 |2018. 09.03

여고생 제자와 성관계하고, 성적을 조작해줬다는 혐의를 받는 기간제 교사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낸다. 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10대 여고생과 성관계한 혐의로 입건된 광주 모 고등학교 전 기간제 교사 김 모씨(36)를 소환해…

여수 야산 벌 쏘여 숨져 |2018. 09.02

여수의 한 야산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50대가 벌에 쏘여 숨졌다. 2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께 여수시 화양면의 한 주유소 뒤편 야산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A씨(59)가 벌에 쏘였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

보이스피싱 말레이시아인 구속 |2018. 08.28

금융기관과 경찰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수억원의 현금을 집에 보관하도록 지시하고 돈을 훔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양경찰서는 28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피해자를 유인한 뒤 피해자 집에서 돈을 훔쳐 달아난 …

'나이롱 환자' 유치 병원 |2018. 08.27

허위로 입원해 요양급여를 타낸 속칭 '나이롱' 환자와 이를 도운 의사·브로커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허위 입원 환자를 유치해 요양급여비를 빼돌린 한의사 4명, 환자 96명, 브로커 2명 등 102명을 불구속 입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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