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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글로컬30' 본지정에 총력 기울여야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 지·산·학 거점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컬대학30' 사업에 광주에서 단독으로 전남대와 3곳 연합의 광주보건대가 예비지정됐다는 소식이다. 또한 전남에선 목포대, 동신대·초당대·…
<사설> 지방소멸 대응 기금 '불용' 안된다
소멸위기에 놓인 전남 지자체들이 위기 극복을 위해 배정받은 지방소멸기금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더욱이 사용된 기금마저 본래 취지와 달리 시설물 신축이나 관광지 조성 등 하드웨어 등에 투입돼 제도 정비가 필요…
<사설> 세월호 10년, 나아지지 않은 '안전'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 사고는 지난 2014년 4월16일 인천을 떠나 제주로 가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 수학여행 길에 올랐던 안산 단원고 학생 등 304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초대형 비극으로 국…
<사설> 총선 이후 물가 근원부터 잡아야
총선 전 정부의 직간접적 압박 탓에 가격을 인하 또는 동결해온 식품 및 외식 업계들이 가격 인상의 눈치싸움을 펼치고 있다. 종합 식품 물가의 근원물가 역할을 하는 코코아·설탕 등 국제 원재료 가격 상승은 물론 에너지와 환율 등 각…
<사설> 기대와 우려 교차하는 초선 당선인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지역 18석 전 석을 휩쓸었다. 승리한 당선인들은 기존의 운동권이나 풀뿌리 정치인들의 퇴조와 함께 검사나 관료·청와대 출신들이 약진하는 정치 지형으로 재편됐다는 …
<사설> 중동 위기…경제피해 최소화해야
중동의 위기가 심상치 않다. 이란이 지난 주말 이스라엘을 향해 폭탄 무장 드론과 미사일 수백발로 공습을 감행하자 이스라엘도 강력한 응징을 예고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일단 이스라엘에 보복공격 자체를 요청하면…
<사설> 학교폭력, 꼼꼼한 예방대책 아쉽다
그동안 경찰과 관련 기관들의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에도 불구하고 학교 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다 오히려 건수가 늘어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온다. 전남지역에서 경찰에 접수된 학교폭력만 무려 7백여 건 가까이 달했다니…
<사설> 줄어드는 '공보의' 방관할 일 아니다
의료취약지역의 보건 의료 인프라를 담당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이다. 현역병과의 차별화된 이점이 줄어 현역병 입대가 늘어난 영향이 크겠지만 공보의 감소 현상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
<사설> '광주 AI 사관학교' 지원책 필요
인공지능(AI)의 핵심 도시 광주의 인재 요람이 될 '광주 AI 사관학교' 경쟁률이 약해졌다 한다. AI 도시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인재 양성이 가장 중요할 터인데 아쉬움이 크다. 더욱이 엊그제 윤석열 대통령이 반도체 현안 점검 회의에서…
<사설> 총선 후유증…통합·합심이 우선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4·10 총선 레이스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결과는 야당의 압승으로 마무리 됐지만 이번 선거만큼 상호 비방이나 네거티브로 점철된 선거는 없었던 것 같다.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표몰이에만 급급한 나머지 근거…
<사설> '여당 참패'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
제22대 총선 결과, 범야권이 200석 안팎을 확보할 것이라는 방송사 출구조사 및 개표진행 상황을 보면 이번 선거가 '여당 참패'로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 등을 종합할 때 어느정도 예상된 결과이긴 하지만 예상…
<사설> 학교폭력, 꼼꼼한 예방대책 아쉽다
경찰은 물론 관련 기관들의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에도 교내외에서 발생하는 학교 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건수가 늘어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전남지역에서 경찰에 접수된 학교폭력만 무려 7백여 건 가까이 달했다니…
<사설> 적극적 참여·냉철한 선택이 삶을 바꾼다
오늘은 4·10 총선 투표일이다. 광주·전남 1,164곳을 비롯해 전국 254개 선거구 1만4,2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될 제22대 총선은 여야가 '정권 심판'과 '거대 야당 심판' 프레임을 놓고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게 …
<사설> 응급 의료 상황도 한계…"어쩔 셈인가"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발, 병원을 떠난 지 50일을 넘기면서 응급의료 현장도 한계에 직면했다는 소식이다. 남아있는 의료진이 심각한 피로상황에 직면하면서 전남대병원을 비롯한 전국의 권역응급의료센터 대부분이 '…
<사설> 예산이 부족해 도로 보수도 힘겨운 광주
광주 시내에서 도로가 노후화돼 포트홀이 생기는 등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이를 정비할 예산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그동안 교부세 등을 전환, 도로를 보수하는데 활용을 해왔으나 교부세…
<사설> 기대 큰 광주시 미래차 생산기지 구축2024.04.08
<사설> 광주시 산하기관들 법·조례 준수해야2024.04.04
<사설> 수련병원 인턴 임용 미등록 '어쩌나'2024.04.04
<사설> 충격적인 5·18 계엄군 성폭력 진상조사2024.04.03
<사설> 의-정, 협의체 구성 통해 해법 찾아라2024.04.03
<사설> 출생아·청년 줄어들면 미래가 없다2024.03.28
<사설> 고흥 우주발사체 산단 조성 속도내야2024.03.28
<사설> 서민 괴롭히는 악성 사기범죄 근절시켜야2024.03.25
<사설> 부적격 후보자들 유권자가 걸러내야2024.03.25
<사설> 악성 민원 시달리는 공무원 방치 안된다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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