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5·18 왜곡 어물쩍 넘어가선 안된다
5·18민주화운동 왜곡 발언이 또 다시 광주시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5·18민중항쟁 41주년을 한 달 여 앞두고 이른바 ‘사회 지도층’이라고 일컫는 대학교수가 교단에서 학생들에게 80년 5월 광주시민들을 ‘폭도’로 비하했다. 박훈…
5·18 왜곡 어물쩍 넘어가선 안된다
5·18민주화운동 왜곡 발언이 또 다시 광주시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5·18민중항쟁 41주년을 한 달 여 앞두고 이른바 ‘사회 지도층’이라고 일컫는 대학교수가 교단에서 학생들에게 80년 5월 광주시민들을 ‘폭도’로 비하했다. 박훈…
공직자 점심 휴무제를 바라본 단상
공직자 점심 휴무제를 바라본 단상 ‘점심시간 휴무제’ 문제가 지역 사회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올 초부터 전국공무원노조가 밝혀온 점심시간 휴무제를 두고 이용섭 광주시장이 “공직자가 조금 불편하고 힘들어야 시민들이 편하…
정부 섬진강환경청 신설 여론 귀담아 들어야
환경문제 해결과 체계적인 수계 관리를 위한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여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있다. 지난달 여수·순천·광양시의회는 동부권 환경관리를 위한 기구 신설에 공감하며 건의문을 채택했다.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갑)…
군공항 이전, 범정부 협의체가 마스터키 아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의 오랜 현안인 광주 군 공항 이전이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한 범정부 협의체 구성을 통해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범정부 협의체 출범이 군 공항 이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스터키는 아니다. 범정…
식목일 변경 이제는 공론화 할 때
우리나라 평균 기온은 지난 70년 동안 4도이상 상승했다. 산업화로 인한 화석에너지 사용량 증가가 가장 큰 이유다. 여기에 지구 복사열 등을 감안하지 않은 채 들어선 건물들도 지구 온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 탓인지 나무를 심자고…
금연아파트 지정 실효성 높여야
최근 각 지자체가 ‘금연아파트’를 경쟁적으로 지정하고 있는 가운데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금연아파트는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입주한 주민들 중 절반 이상의 동의를 얻은 아파…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광주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산정지구 신규 공공택지개발사업과 관련 일부 공무원들의 투기 정황 의혹 해소를 위해 지난 8일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토지 거래자 명단과 일부 공직자들의 실명이 겹친 사실이 확인됐다. 시…
2%로 아쉬웠던 동구 행정
동구는 올초 ‘장애인 운동기구 보급사업’ 일환으로 1,500만원을 투입해 동구장애인복지관 인근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야외운동 기구 5점을 설치했다. 특히 동구는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장애인과 비장애…
서대석 서구청장 구정운영 눈 감았나
광주 서구가 집행부 실무부서와 구의회간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일부 사안을 두고 소모적인 명분 다툼을 벌이고 있는가 하면, 현안 처리 과정에서 빚어진 언쟁이 갑질 논란으로 번지고 있는 형국이다. 하지만 구정 책임자인 서…
전남 SOC 국가계획 통 큰 결단 내려야
올 상반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등 국가계획 확정을 앞두고 전남도가 분주하게 움직이고있다. 이번 계획은 낙후된 교통망 개선과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전라선(익산~여수) 고속철, 신안 암태 추포~비…
광주 주먹밥, 지역 관광자원으로 육성해야
광주 주먹밥은 나눔과 연대의 광주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음식이다. 광주정신과 5·18민주화운동을 스토리텔링 할 수 있는 좋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지 못했다. 광주 주먹밥을 지역 대표음식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
헌혈, 시민의 관심과 참여 절실하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헌혈이 급감해 혈액 수급에 애로를 겪고 있다. 혈액은 생명권과 직결된 사안이어서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될 문제다.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헌혈자 수는 18만3,153명으로 2019년 20만6,605명에 비해 2만…
전남도의회 자책과 반성 필요하다
전남도의회가 ‘의장 불신임안’을 두고 또 다시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했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져온 불신임안은 표결 끝에 부결됐지만, 투표 방식을 두고 고성이 오가는 등 실망을 안겼다. 전남도의회는 16일 제350회 임시회를 열고…
공직자 땅투기 철저히 단속하길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광주 산정지구 신규 공공택지개발사업과 관련 일부 공무원들의 투기 정황에 대한 의혹이 일면서 광주시가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광산구 산정동, 장수동 일원(168만㎡)에 광주형 일자리 주…
‘공유형 전동킥보드’ 안전대책 마련해야 2021.03.11
지역 중기 탄소중립 준비하자 2021.03.04
신양파크 매입 결정만이 능사 아니다 2021.03.04
한빛원전 시공사, 안전개념 없나 2021.03.01
전남 사후면세점 활성화 기대된다 2021.02.22
군공항 이전, 정부가 적극 개입해야 2021.02.18
노후화된 전남 철도노선 국가계획 반영돼야 2021.02.15
'금값 달걀' 대책마련 시급하다 2021.02.14
광주시, 무등산 공유화 답변 반갑다2021.02.10
문화 통해 얻는 일상의 위안 2021.02.08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