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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통합의학 온가족 체험하세요”

“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을 한 자리에서 보고, 듣고, 체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건강박람회입니다. 박람회를 방문해 개인의 건강을 점검하고 사람 중심의 통합의학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랍니다.” 김성 장흥군수는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를 현대의학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폭제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김 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

2023.09.07
치유·힐링 건강한 삶 장흥서 막 오른다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8일부터 14일까지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박람회는 ‘통합의학의 메카 장흥, 건강한 삶의 장을 열다’란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 박람회에는 병원, 대학, 기관, 협회 등 130개 의료기관에서 다양한 의료진과 전문가가 참가해 통합의학적 진료와 체험을 제공한다. 현대의학과 한의학, 나…

2023.09.07
다시 뛰는 100년…스마트도시 선도 삶의 질 높인다

광주도시공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1989년 광주직할시 시절 편제된 공영개발사업단을 모태로 한 광주도시공사(사장 정민곤)는 1993년 9월 지방자치법과 지방공기업법에 근거해 광주도시개발공사로 출범했다. 이후 광주시 3개 공사·공단(도시개발, 체육시설, 교통사업) 통합을 거쳐 1999년 현재의 광주도시공사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2023.08.31
진도 5대 혁신 기반 지역발전 초석 다진다

민선 8기 2년차를 맞은 진도군은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목표로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주민과의 소통, 현장과 변화를 최우선으로 지난 1년을 보냈고 남은 기간 5대 혁신을 기반으로 진도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목표다. 진도군의 행정 5대 혁신은 ▲다 함께 잘사는 산업 ▲모두가 행복한 복지 ▲인재를 키우…

2023.08.18
"미래 먹거리사업 발굴 행정력 집중"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살기좋은 진도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더불어 지역 성장동력 SOC 확보와 미래 먹거리사업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군민의 복지향상과 편익 증진에 초점을 맞춰 군정을 펼쳐 온 김희수 진도군수는 민선 8기 남은 3년의 임기 동안 미래 먹거리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한…

2023.08.17
산책로 따라 형형색색 수국에 흠뻑 빠져볼까

◇수국정원 도초도 지남리 수국정원은 지난 2005년 폐교된 초등학교를 신안군에서 탈바꿈시켰다. 버려지다시피 한 학교 땅에 공무원들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수국을 심고 부지를 조성한 결과물이다. 수국은 다양하고 화려하게 변신을 거듭한다. 처음 필 때 녹색이 약간 들어간 흰색이었다가 밝은 청색으로, 이후 붉은 기운이 도는 자…

2023.06.22
섬 전체가 산책로 … 코 끝 천리향 향기 물씬

◇마진도 마진도는 신안군 장산면에 딸린 작은 섬이다. 선착장에 닿으면 꽤 넓은 물양장 가운데 헬기장이 눈에 띈다. 작은 주춧돌 위에 놓여 있는 마진(馬津)1구 표지석이 선명하다. 길게 놓인 진입로를 따라 낡은 선착장, 전복양식장이 자리하고 있다. 부리가 빨간 검은머리물떼새가 인기척에 아랑곳하지 않고 연신 모이를 쪼으…

2023.06.01
푸른 파도 손짓하는 몽돌해변 주민들 인심은 '덤'

◇고사도 고사도는 천일염의 고장, 신의면에 속한 작은 섬이다. 섬의 이름처럼 높은 산이 있고 모래가 많다 해 고사도(高沙島)로 불린다. 현지인들은 ‘높은 서리’라고 부르기도 했다. 예전엔 진도군 조도면에 속했다. 지난 1983년 대통령령에 의해 신안군 신의면으로 편입됐다. 고사도는 그리 먼 섬은 아니다. 목포 여객선터미널에서…

2023.05.25
지금, 장성엔 100억 송이 봄꽃이 가득

드넓은 강변 가득 100억 송이 봄꽃이 반기는 ‘장성 황룡강 洪(홍)길동무 꽃길축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다. 황룡강 10리 꽃길 외에도 공연, 체험 등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밤에는 환상적인 야경이 펼쳐져 낭만스런 분위기를 더한다. 장성군은 오는 29일까지 나들이객 맞이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성 황룡강 洪(홍)길동…

2023.05.18
체험 프로그램 풍성… ‘홍길동 테마파크’

축령산 편백숲과 남창계곡, 백양사, 황룡강, 장성호 등 아름다운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장성군은 ‘홍길동’이 태어난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허균의 소설 ‘홍길동전’의 주인공인 의적 홍길동은 조선실록 연산군일기에 5회, 중종실록에 4회, 선조실록에 1회 언급된 실존인물이다. 장성군은 역사적 고증을 통해 홍길동이 장성 아치…

2023.05.18
남도 국악인들 한 자리에! ‘제44회 남도국악제’

장성 황룡강 洪(홍)길동무 꽃길축제 기간인 19~20일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는 ‘제44회 남도국악제’가 열린다. 한국국악협회 전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장성군지부가 주관, 전남도, 장성군, 한국국악협회, 전남예총이 후원하는 이번 국악제는 국악 대중화를 위해 축제기간에 개최해 더욱 눈길을 끈다. 1979년 처음 개최된 남도국악제는 매년 1,2…

2023.05.18
“알록달록 봄 꽃 가득한 황룡강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 선사하길”

“올해 장성 황룡강 洪(홍)길동무 꽃길축제는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봄꽃으로 단장했습니다. 소중한 이들과 꼭 방문해 좋은 추억 만들길 바랍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축제를 준비하며 세 가지에 주안점을 뒀다. 첫째는 ‘안전’이다. 김 군수는 “축제에 앞서 교각 등 황룡강 일원 시설물을 직접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은 …

2023.05.18
사계절 꽃 향기 넘실…황금어장 품은 '효자의 섬'

효지도는 신안군 압해읍에 딸린 작은 섬이다. 행정 구역상 복룡 5리로 예전부터 섬에 효자가 많아 효지도다. 섬의 형태가 소를 닮아서 우관도(牛串島)로도 불렸다. 1500년경 인동 장씨가 처음으로 섬에 들어와 터전을 잡았으며, 마을은 섬의 한 가운데 자리한다. 바다로 에워싸였으나 간척사업으로 논과 밭을 만들었다. 섬 두 …

2023.05.11
문화예술이 숨 쉬는 곳, 진도 힐링 여행지 우뚝

[전남매일=박선옥·진도=박병호 기자]다도해의 수려한 경관과 시(문학)·서(서예)·화(그림)·창(국악)의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곳, 보배섬 진도가 봄철 힐링의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운림산방과 세방낙조 등 천혜의 자연경관은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의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 사장교인 진도대교를 비롯해…

2023.05.02
“누구나 머물고 싶은 보배섬 진도”

“누구나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보배섬 진도를 만들겠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가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진도군은 올해 군정 핵심으로 ‘주민 편익 향상과 지역 발전’을 꼽았다. 대한민국의 모든 애견인들과 반려견을 위한 전국유일 축제인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이 ‘함께할 개! 행복할 개!’라는 주제…

2023.05.02
사그락 사그락 댓잎소리 따라 담양을 거닐어 봐요 2023.04.27
담양 맛 2023.04.27
“지역민과 관광객이 하나되는 어울림의 장” 2023.04.27
“올 시즌 키워드는 압박과 빌드업” 2023.01.01
K리그1 돌풍 예고…광주의 경쟁력 증명한다 2023.01.01
WBC·아시안게임…감동 드라마 '다시 한번' 2023.01.01
번영·풍요 상징…위기 현명하게 돌파하는 한해 기원 2023.01.01
“그물 만드는 솜씨 빼어나 저마다 주머니 두둑” 2022.12.08
‘작다고 하지 마라’ 충무공 얼이 깃들어 있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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