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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현장르포, ‘서창 억새축제’ 가보니

[ 전남매일=광주] 김종찬 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과우 ‘서창 억새축제’가 여전히 교통체증과 여기저기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다. 특히 서구청은 둑방길 한길 주차제도 시행을 위해 해병대전우회와 MOU를 체결했고, 축제기간을 단축하면서 시민편의에 최선을 다했지만 불편이 계속적으로 야기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

2018.10.14
전남매일 현장르포 - 광주폴리 작품 ‘애물단지’ 전락

“아무리 예술작품이라지만 그 작품 때문에 인근을 다닐 때마다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실 작가의 의도를 이해할 수도 없어요.” 광주 동구 서석초등학교 앞 3차 폴리작품인 ‘아이 러브 스트리트’가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통행자들에 대한 배려없이 보행로 한가운데 작품들이 설치된 데다 인근 주민들의 공감조차 얻지 못…

2018.10.11
현장출동 1050 - 자전거도로 공사 '허송세월'

광주역 인근에 자전거도로 공사가 한창이지만 진척없이 허송세월만 하고 있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공사를 시작한 지 1개월이 넘었지만 도로 곳곳이 파헤쳐진 채 방치되는가 하면 기존 하수구마저 그대로 노출돼 안전사고에도 취약한 실정이다. 하지만 관할구청은 오는 11월 공사가 마무리되고, 주변 정비도 그 이후에나 가…

2018.10.02
현장출동1050 통행불편·안전사고 위험에 '불만고조'

광주시 북구 연제동 도시계획도로 공사가 3년째 사실상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인근 주민들은 공사 지연으로 비포장 도로를 통행하면서 어린이나 노약자들의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4일 오전 8시, 폭 20m 길이 약 500m 거리의 북구 연제동 고운하이플러스 뒤편 '북구 양산제~첨단산단…

2018.09.04
현장출동 1050 - 순환도로 공터관리 책임

광주 제2순환도로 밑 공터가 관리사각 지대에 방치되면서 쓰레기와 오물이 쌓이는 등 점차 흉물로 변해가고 있다. 특히 여름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심한 악취까지 유발하고 있지만 행정기관들은 서로 관할 구역이 아니라며 책임떠넘기기에만 급급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북구 두암 교차로. 아침 출·퇴근 시간에 차…

2018.07.03
현장출동 1050 - 함평군 영농폐기물 처리장

함평군 농업폐기물 처리장의 시설과 관리가 미흡으로 인근 주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 함평농업폐기물 처리장은 주변 5개 시군의 농업폐기물을 한번에 처리하는 곳이지만 쓰다버린 농약병, 양파 재배에 사용되는 폐비닐 등이 관리소홀로 방치되면서 악취는 물론, 환경오염까지 일으키고 있다. 지난 5일 함평군 엄다면 함평 영농폐기물 수거 사업…

2018.04.08
현장출동 1050 - 밀어붙이기 일방로 '논란'

광주 남구 양림동 일방통행로 설치를 놓고 남구와 주민들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남구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일방통행도로가 불가피 하다는 입장이지만 상인들은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수렴도 안한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2일 광주 남구청에 따르면 양림동 역사문화길 2단계 조성사업으로 총…

2018.04.02
현장출동1050--광주 벚꽃 명소 쓰레기 더미에 파묻혀

최근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2-3일 빨리 핀 벚꽃이 광주 도심을 수놓았다. 해마다 이맘때쯤 시민들이 몰리는 광주 벚꽃 명소인 상록회관과 운천저수지 일대는 주말과 휴일 봄나들이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이 쓰레기 투기와 거리흡연 등 기초질서 조차 지키지 않았고, 일부 시민들은 벚꽃나무를 꺾…

2018.04.02
현장출동 1050 - 볼라드 설치기준 논란

광주에 설치된 볼라드(인도 등에 자동차 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장애물) 태반이 규격 위반 제품인데다 제대로 관리조차 되지 않아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기준에 부적합한 볼라드로 인해 시각장애인들이 크게 다치는 경우도 많아 제대로 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9일 광주시와 5개 구청에 따르면 광주지…

2018.03.29
현장출동 1050 - 한반도기 관리 부실 논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광주도심에 게양된 한반도기들이 대형 차량 등에 걸려 찢겨지거나 게양대가 부서진 채 방치되고 있다. 특히 한반도기 훼손 사례를 신고하려해도 깃발을 내건 광주시와 관할 지역인 구청이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만 급급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1일 광주 동구청에 따르면 평창올림…

2018.02.21
현장출동 1050 - 아파트 공사로 도로 침하

백석산 주변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아파트 지반을 닦는 과정 중 주변도로 200m가 갈라지고 침하되면서 주변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주변 아파트보다 훨씬 높은 고층으로 허가를 받아 인근 주민들의 반발을 샀던 곳으로서 도로침하에 따른 갈등이 감정대립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공사를 관리·감독해야 할 서구청…

2018.02.07
현장출동 1050 - 온기텐트 전시행정 비난

매서운 강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시와 일선 구청들이 뻥 뚤린 버스승강장 주변을 투명막으로 둘러싸는 온기텐트를 설치했지만 수량이 워낙 부족해 생색내기용 사업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온기텐트 상당수가 구청 주변에만 설치되고 버스 승객들이 많이 몰리는 주요 환승구역에는 설치되지 않아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5일 광…

2018.02.05
현장출동 1050 - 가변주차제 실효성 논란

광주 서구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가 관내 이면도로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가변주차제도(일명 한줄 주차)가 일부 시민들의 비협조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특히 야간이나 주말만 되면 도로 양쪽으로 늘어선 불법 주·정차으로 차량소통에 지장을 주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서구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도입된 가변주차…

2018.01.24
현장출동 1050 - 집보다 높은 도로

광주 북구 연제동에 아파트를 신축한 G건설이 기부체납 도로를 기존도로보다 30㎝ 가량 높게 개설하자 인근 주민들이 침수 위험이 높다며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광주시와 시공사측은 설계도면대로 도로를 시공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는 없다는 입장이어서 주민들과 갈등의 골이 깊이 지고 있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5월 8…

2018.01.14
현장출동 1050 - 아파트 사용승인 미뤄

"이사 준비까지 마쳤는데 입주를 못하고 있어 속이 터집니다." 올해 초 입주예정이였던 광주 동구 산수동 58-7번지 일원 광신프로그레스 아파트가 동구청으로부터 사용검사 승인을 받지 못해 입주예정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입주가 계속 지연될 경우 피해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2018.01.04
현장출동 1050 - 건덕터널 인근 주유소 허가 '논란' 2017.12.11
현장출동 1050 - 신안군수협 "내홍" 심각 2017.12.05
현장출동 1050 - 금호고 인근 불법주정차 2017.12.04
현장출동 1050 - 농촌까지 파고든 불법 광고물 2017.11.28
광산구 신룡동 오층석탑 관리 엉망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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