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하늘반창고 키즈 실시
2024년 05월 30일(목) 16:23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국 복지시설 입소아동들과 동행하는 대표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키즈’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출생한 복지시설 입소아동들을 선정해 성인(만 18세)이 될 때까지 지원한다.

전국 178개 지사에서 각각 하나의 아동복지 시설과 개별결연 후 매 분기 방문봉사활동을 통한 지속적 정서 교감을 가지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공단은 지난 4월 30일 공단의 임원 및 전국 지사장이 모여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가졌다.

건보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광주 동구에 위치한 광주영아일시보호소와 결연을 맺고 활동을 시작했다.

윤정욱 본부장은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유년기, 청소년기를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표사회공헌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해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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