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 "영산강 생태 밸트·산단 대개조"
2024년 02월 20일(화) 18:01
진보당 전주연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영산강 생태·역사·문화 관광밸트 조성과 하남산단 대개조로 깨끗한 광산구를 만들겠다”며‘전주연과 함께 그린 광산을’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전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산구는 광주의 관문이자 일년내내 아름다움을 뽐내는 영산강이 흐르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유적지가 분포돼 있다”며 “이 가치를 충분히 살려 첨단-신창-풍영정까지 이어지는 영산강 생태 역사 문화 관광밸트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유해 배기가스 시설 및 배수로 정비 ▲대규모 완충녹지지대 확충과 산단길 정비 ▲노동자들의 문화생활 보장을 위한 노동자 복합문화살롱 건립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개설 ▲하남~수완~신가~신창 자전거도로 조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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