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공학교육혁신센터, 한국산업기술원 평가 ‘우수등급’
2023년 03월 15일(수) 18:14
전남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한국산업기술원이 실시한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단계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소재 산업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 강릉원주대, 목포대, 순천대, 동신대와 함께 오는 2028년 2월 29일까지 ‘국가소재산업을 선도할 창의·융합기반 가치창출형 공학인재 양성’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1차 년도 성과를 살핀 단계평가에서 ▲사업목적에 부합한 운영실적 ▲산업계 수요조사를 반영한 교육과정 설계 ▲캡스톤디자인 사업화 연계실적 등 정량과 정성적인 평가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정부지원연구개발비 1,4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2024년 2월 29일까지 2차 년도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진혁 센터장은 “소재 컨소시엄 참여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으로 우수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소통에 기반한 컨소시엄 운영으로 ‘에너지 소재’ 산업분야에 대한 맞춤형 교육모델의 이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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