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2023 유니폼’ 하루 만에 완판

22일 2차 사전주문 접수…티켓북·멤버십 판매

2023년 02월 19일(일) 18:25
2023 광주FC 티켓북 /광주FC 제공
K리그1로 복귀한 광주FC의 2023시즌 유니폼이 하루만에 완판됐다.

19일 광주FC에 따르면 새 유니폼 ‘The CLAW(더 크로우)’ 1차 사전주문(선착순 100벌)을 지난 15일 오픈, 하루 만에 매진됐다. 잇따르는 주문 요청에 광주는 22일 0시부터 2차 사전주문을 진행한다. 동일하게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광주FC 관계자는 “이번 2023시즌 유니폼처럼 하루 만에 모두 팔린 사례는 없었다. 지난 시즌 우승으로 팀이 승격했기 때문에 팬들의 유니폼 구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광주FC는 2023시즌 신규 멤버십 카드와 티켓북을 22일 오전 11시부터 판매한다.

2023시즌 멤버십 카드는 20회의 홈경기 관람권이 내장돼 있는 카드 형태로 출시된다. 멤버십 카드를 구매하면 특전으로 관람 좌석을 티켓 오픈일 보다 2일 먼저 예매할 수 있는 선 예매권한이 주어진다. 단, 관람객들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경기 당 최대 4매로 제한을 뒀다.

티켓북은 입장권 20장을 종이 관람권으로 제작했으며, 입장권 대비 3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티켓북은 오는 24일부터, 멤버십은 28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며 이후 구매건은 매주 수요일에 일괄 배송된다. 멤버십과 티켓북은 광주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티켓링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조혜원 기자

2023 광주FC 멤버십 카드 /광주FC 제공
2023 광주FC 유니폼 /광주FC 제공
이 기사는 전남매일[jndn.com] 홈페이지(http://www.jndn.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snews00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