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 정호승 시인 등 초청

12월 일정·강연자 공개

2022년 11월 29일(화) 17:54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지역사회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 아침에 각계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금요조찬포럼’의 12월 강의자와 주제를 발표했다.

내달 2일에는 조영남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중국 시진핑 정부의 국가발전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9일에는 박한선 정신건강과 의사(서울대 인류학과 교수)가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인간 사회의 협력과 갈등’를 주제로, 16일에는 유인경 작가 겸 전 경향신문 부국장이 ‘행복과 성공의 열쇠, 관계를 말하다’를 주제로 , 23일에는 류재언 법무법인 율본 대표변호사가 ‘신뢰받는 리더를 위한 10가지 협상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30일에는 정호승 시인이 ‘노래가 있는 정호승의 시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은 매주 금요일 오전 7시부터 8시30분까지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 홀에서 열린다.
이 기사는 전남매일[jndn.com] 홈페이지(http://www.jndn.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snews00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