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주전남,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2022년 09월 22일(목) 18:42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국가철도공단, 외부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다음달까지 철도교량, 터널 및 공사현장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해 낙석우려개소 및 비탈사면 등 접근이 불가능한 개소는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조치를 할 계획이다.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앞으로도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열차 안전운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전남매일[jndn.com] 홈페이지(http://www.jndn.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snews00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