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경찰, 연홍도 공동체 치안 간담회
2022년 07월 05일(화) 17:07
고흥경찰서가 최근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서안전을 위한 공동체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재 생활안전과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연홍도 진명회 도서지킴이 등 주민 20여 명이 참석했다.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로 인해 연홍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홍도가 치안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CCTV 증설 등 주민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진명회 마을이장은 “경찰관과 상시신고체계를 구축해 도서치안 활동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흥=진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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