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본점 외벽 글판 새단장
2022년 06월 15일(수) 12:23
광주은행이 여름을 맞아 본점 외벽 글판을 새단장했다. 한낮 무더위에 소나기가 지나고 나면 더위가 한풀 꺾이고, 빗줄기에 씻겨 녹음이 더 싱그러워 보이듯 바쁜 일상에서 숨을 고르고 잠시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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