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박한빈·안영규 17R 베스트 11
2022년 05월 24일(화) 14:37
광주FC 안영규와 박한빈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4일 발표한 하나원큐 K리그2 2022 17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박한빈과 안영규는 지난 22일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17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합작했다.

전반 28분 안영규가 광주 진영에서 경남의 공격을 차단하며 패스했고 박한빈이 이를 이어받아 중원에서 오른발 중거리슛을 날려 그대로 경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2-2로 비겨 승점 35점(11승2무2패)을 기록한 광주는 리그 10경기 연속 무패행진으로 선두를 달렸다.

주간베스트11에는 까뇨뚜(안산), 강수일(안산), 윌리안(경남·이상 FW), 박한빈, 김승섭(대전), 김종석(김포), 김보섭(안산·이상 MF), 안영규, 양준아(김포), 김명준(경남·이상 DF), 이창근(대전·GK)이 선정됐다. MVP는 안산 까뇨뚜, 베스트팀은 16경기 만에 첫승을 거둔 안산, 베스트매치는 광주와 경남 경기가 뽑혔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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