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래 전 전남도의원, 곡성군수 출마
2022년 03월 27일(일) 19:06
[전남매일=한정길 기자]조상래 전 전남도의원이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마음으로 곡성을 스마트화 하겠다”며 곡성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27일 조 전 의원은 “곡성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제8대, 10대 전남도의원, 제6대 곡성군의원 등을 역임하며 고장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농·축산, 산림, 양봉, 임업, 관상 수 등 농업도 이제 최첨단 스마트화 되어가고 있는 만큼 거기에 맞는 농업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지역 인구 중 65세 이상이 37.06%에 달해 노인 복지문제가 절실한 만큼 확실한 정책으로 지역 어르신을 모시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아울러 “따뜻한 곡성, 행복한 군민, 곡성을 새롭게라는 목표로 미래 곡성을 만들겠다”며 “여성, 장애우, 다문화, 청소년 복지, 교육, 관광, 소상공인, 중소기업지원 사업 등을 펼쳐 변화하는 지역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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