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광주전남본부, 건설현장 안전점검

안전 최우선 원칙 현장관리 의지 천명

2022년 01월 26일(수) 18:19
LH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경)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동절기 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현장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은 장성수산 아파트 건설공사 및 효천2지하차도 개설공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 현장의 동절기 골조공사 및 안전관리 현황 점검을 시행했으며, 특히 한중콘크리트 보온양생 시공과정의 적정성 및 안전시설물 설치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재경 LH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최근 관내 민간아파트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가 건설현장에서 더 이상 재발하지 않도록 품질확보· 안전관리방안 이행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를 전하며 ‘건설현장 사망사고 ZERO’의 안전 최우선 원칙 현장관리 의지를 천명했다.

김 본부장은 덧붙여 “LH광주전남본부는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상반기 중 지속적으로 불시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함과 동시에 안전관리계획 수립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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