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함평군수 출마 선언

"인구 증가 종합대책 수립"

2022년 01월 12일(수) 18:34
김성찬
[전남매일=윤예중 기자]김성찬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45)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평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부의장은 12일 오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온라인 비대면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시대야말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대학 강의활동, 경영컨설턴트, 학술연구자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함평의 현안 해결과 미래비전을 구상해왔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김 전 부의장은 ‘머물고 싶은 함평, 돌아오고 싶은 함평, 다시 찾고 싶은 함평’이라는 3대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함평은 인구 3만명이 붕괴될 위기로 지방소멸을 극복해나갈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기”라며 “인구증가 종합대책을 대폭적으로 보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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