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공간정보·도로명주소 연구과제 ‘대상’

시책화 가능성·창의성 분야 성과

2021년 11월 24일(수) 18:04
[전남매일 강진=한태선 기자]강진군이 전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4일 강진군에 따르면 워크숍은 공간정보의 활용과 도로명주소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미래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전남도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전남도 18개 시·군이 참여했다. 강진군은 도로명주소 기본도 고도화 추진방안을 주제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건물 현황측량 및 측량 파일을 이용해 도로명주소 기본도의 건물 및 건물군을 최신 현황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등 시책화 가능성, 창의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동남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수상의 영예는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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