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임기영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2021년 06월 17일(목) 19:31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5월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7일 광주 SSG전에 앞서 진행됐다.

임기영은 5월 한 달 간 5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29⅓이닝을 책임지면서 20개의 탈삼진과 함께 1승(1패)을 거뒀고,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임기영은 특히 2차례의 퀄리티 스타트 투구를 비롯 경기당 평균 5⅔이닝을 소화하며 팀 마운드 운용에 안정을 줬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임기영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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