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전남본부,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기업 지원 논의
2021년 03월 25일(목) 18:54
[전남매일=황애란 기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는 오는 26일 영광 대마산단 내 e-모빌리티연구센터에서 e-모빌리티 분야지원을 위한 지원기관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e-모빌리티는 전기 동력을 이용해 생활교통 및 물류배송 목적의 1-2인용 이동수단이다.

협의회에는 중진공 전남본부, 영광군, 전남 TP,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이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2021년도 기업 지원사업을 공유 할 예정이며, 영광 규제자유 특구 내 e-모빌리티 분야 영위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할 계획이다.

박홍주 중진공 전남지역본부장은 “지원기관들과 협의회를 정기적 으로 추진 할 계획이며 기관별 기업지원 수단을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영광 e-모빌리티 분야 영위기업에 연계지원 할 예정이다”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지역산업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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