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림, 전기재해 예방·건설현장 안전의식 고취

■ 제2회 중소기업혁신경영대상 한전사장상(에너지관리)_(주)유림

2021년 02월 14일(일) 18:02
윤보선 대표
[전남매일=이나라 기자]㈜유림(대표 윤보선)은 제2회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에서 한전사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1987년에 문을 연 전기·소방 설비·정보통신분야 건설업체다. 고객만족과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법규 준수와 책임시공’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업계에서는 믿음을 주는 튼튼한 기업으로 알려졌다.

㈜유림은 오랫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전 배전공사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동주택 전기공사 같은 전기설비공사를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했다. 또 최첨단 MRAS(Microwave Radar Antenna Sensor) 원천기술을 적용해 스위치가 필요 없는 LED와 IOT 기술 S mart-LED를 출시해 조명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다.

㈜유림은 IOS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OHSAS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했다. 지난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제23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산업포장을 받았다.

윤보선 대표는 전기공사협회 임원, 전남도 체육회 이사, 광주·전남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전기노후시설 안전점검 및 개보수 무료봉사활동 전개 등 소외계층과 열악한 복지시설의 안전한 전기사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윤 대표는 “안전은 항상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중요성이 부각되기 때문에 현장 규모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든 곳에서 항상 안전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 공유하고 있다”며 “기업의 CEO는 항상 전기 안전과 재난분야에 예산을 아끼지 말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면밀히 챙긴다면 고품질 시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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