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뭔데 나가라고 해!”
2020년 03월 23일(월) 10:11
○…영업시간이 끝난 주점에서 나가라고 했다며 종업원을 폭행한 20대가 경찰서행.

○…23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21)는 전날 오전 9시께 서구 치평동 한 주점에서 영업시간이 끝났다며 나가라고 말하는 종업원 B씨(35)의 복부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폭행한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영업시간이 끝난 술집에서 술을 더 달라고 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술이 깨면 후회할 일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혀를 끌끌. /김종찬 기자
이 기사는 전남매일[jndn.com] 홈페이지(http://www.jndn.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snews00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