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양향자·최회용·박시종 ‘적격’ 판정

후보검증위, 판정보류 43명 추가 심사

2019년 12월 18일(수) 19:46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가 18일 적격 판정이 보류됐던 총선 예비후보자들 중 추가 심사애서 10명에 대해 최종 ‘적격’ 판정을 내렸다.

검증위는 지난 16일 예비후보자 1차 검증 대상자 310명 중 43명에 대해 적격 판정을 보류한 바 있다.

이날 이들 중 10명을 적격 판정하면서 나머지 33명에 대한 추가 심사를 남겨놓게 됐다.

광주에서 판정이 보류됐다가 추가 심사를 거쳐 적격 판정을 받은 예비후보자에는 양향자(서갑), 최희용(서을), 박시종(광산을) 등 3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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