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노래방에서”
2019년 12월 04일(수) 19:21
○…식당에서 노래부르는 것을 제지한다며 업주를 폭행한 60대가 경찰서행.

○…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68)는 전날 저녁 6시 30분께 서구 농성동 한 국밥집서 노래부르는 것을 방해한다며 손님들을 내쫓고 업주 B씨(65·여)를 밀쳐 넘어뜨린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노래부르는 것을 제지한다며 업주를 때리고 난동까지 피우면 어떻게 하느냐”며 “식당은 노래부르는 장소가 아니다. 노래를 부르고 싶으면 노래방을 가면 되는 것”이라고 일침.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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