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도시 광주 구현”

국제기후환경센터 ‘2019 그린리더 한마당’

2019년 11월 06일(수) 19:15
국제기후환경센터는 지난 5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 국제희의장에서 그린리더 2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년간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2019 그린리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5개 자치구 그린리더협의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기후변화강사단, 녹색아파트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한 15명을 표창했다. 또 새싹 그린리더인 신화유치원 어린이들과 성인 그린리더가 함께 꾸미는 기후행동을 약속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그린리더는 저탄소 녹색광주 구현을 위한 범시민운동으로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교육·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윤원태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는 지금까지의 10년보다 앞으로의 10년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저탄소 녹색도시 광주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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