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회계공무원 현장교육 강화

14개 읍면 직원 참석…사례위주 프로그램

2019년 05월 22일(수) 18:25
신안군은 최근 공연장에서 회계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회계 관계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신안군 제공
[전남매일=신안]이주열 기자=신안군은 최근 공연장에서 회계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회계 관계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회계통계센터 '찾아가는 현장교육' 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14개 읍·면과 본청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방회계통계센터 회계실무 강사인 김재곤 주무관(의정부시청 회계과)은·세출예산집행기준과 유권해석사례·세입세출 외 현금·보조금관리 실무·회계감수 실무 등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회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열 기자         이주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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