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경찰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흥미 유발 프로그램·이동상담소 등 운영

2019년 05월 12일(일) 17:45
정경채 나주경찰서장은 최근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주어린이큰잔치에 참석해 아이들과 함께 경찰오토바이 탑승 체험을 하고 있다. /나주경찰서 제공
[전남매일=나주]염규동 기자=나주경찰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금천중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근절 위한 하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N행시 짓기'와 '베스트 또래지킴이를 찾아라!'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 및 각종 고민을 상담해 주는 이동상담소의 운영으로 학생들과 소통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일과 7일 빛가람중, 나주중에서의 하굣길 캠페인 및 나주어린이큰잔치에서의 '미아방지 사전지문등록', '경찰오토바이 탑승'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경채 경찰서장은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로서 학교전담경찰관이 학생들과 소통하고 학교선생님들과 끈끈한 관계 유지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규동 기자         염규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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