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관광협의회 친절 교육
2019년 01월 31일(목) 17:21
신안군은 친절 문화 정착을 위해 서비스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압해읍 관광협의회에서 공무원과 마을이장, 업소 종사자 등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리드 서비스컨설팅 김경선 강사가 나서 ‘기본이 차이를 만든다’는 주제로 열렸다.

남상율 사무국장은 “앞으로 14개 읍·면 지회를 순회하면서 군민의 의식이 변하는 관광객 맞이 친절서비스 실천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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