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찰로 힘차게 뛰겠다"

제72대 신종묵 완도경찰서장 취임

2018년 08월 19일(일) 17:38
"민주와 인권, 민생경찰로 힘차게 뛰겠다."

제72대 완도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신종묵(51) 서장은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경찰정신 구현을 다짐하고 군민을 위한 민생경찰로 거듭나겠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초 취임한 신 서장은 "기본에 충실한 치안활동과 업무 효율화를 통해 군민에게 봉사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북 상주 출신인 신 서장은 지난 1990년(경찰대 6기) 경찰에 첫발을 디딘 후 서울청 2기동단 부단장과 경찰청 핵안보정상회의 기획단, 경찰청 경비2계장, 울산청 경비교통과장을 역임했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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