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꿈뜨락 창작 아카데미 열린다
2018년 08월 12일(일) 18:14
여수시는 청년 창업공간 꿈뜨락몰에서 창직 아카데미를 열어 지역 청년들을 응원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5일 중앙시장 청년몰 꿈뜨락몰에서 창직 아카데미가 열린다.

시 청년지원센터와 청년몰 조성사업단은 청년들이 즐거운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업·창직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아카데미를 구성했다.

청년들이 꿈뜨락몰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청년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생한 창업경험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또 K팝스타5 준우승자 안예은'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청년들이 창업·창직 전문가와 궁금한 사항을 묻고 답하는 '톡 버스킹' 시간도 있다.

아카데미는 지역 청소년과 청년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한편 여수 꿈뜨락몰은 지난달 12일 중앙시장 2층에 문을 열었다. 8월 현재 청년들의 열정이 담긴 29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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