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주인 되는 여수 만들 것"

문갑태 여수시의원

2018년 07월 15일(일) 18:23
"시민과 동 떨어져 갑질을 하는 여수시의원이 아닌 을의 역할을 통해 서민의 벗이 되는 의원이 되겠다."

문갑태 여수시의원(47·더불어민주당·사선거구·화양면, 화정면, 쌍봉동)은 "촛불 시민후보로서 최선을 다해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 의원은 "쌍봉동과 화양면·화정면이 함께하는 환경과 생태, 지역사회가 공존하는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주민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지키며 지속가능한 도시 플랜을 가진 여수시를 설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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