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공사장 파이프 행인 덮쳐
2018년 07월 03일(화) 19:07
3일 오후 3시 16분께 여수시 덕충동에서 길을 걷던 A씨(26)와 B씨(50·여)가 강풍에 떨어진 파이프에 맞아 다쳤다.

모자 사이인 이들은 보행중 인근 공사장에서 날라 온 파이프에 부상당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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