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농산물가공창업' 과정 수료
2018년 06월 26일(화) 19:02
보성군은 최근 회천면 다향울림촌에서 '농산물가공창업' 과정 수료자 25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가사와 육아로 전문 직장을 갖지 못한 여성이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창업 아이템 개발과 기술습득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녹차, 감자, 호박 등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경쟁력 있는 창업모델 제시 등 맞춤형 교육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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