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중앙인맥 활용, 보성 발전 견인"
2018년 06월 07일(목) 19:35
김철우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후보는 7일 국회의장을 지낸 정세균 의원을 비롯해 우원식 전 원내대표, 삼성 임원 출신 양향자 최고위원, 신정훈 문재인대통령비서실 농어업비서관, 서갑원 전 의원, 개그맨 엄용수씨의 지원으로 유세전을 펼쳤다.

이날 보성을 찾은 지원단은 "문재인 호남 최측근 김철우가 보성 발전의 적임자"라며 군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과 함께 유세차에 오른 김철우 후보는 "그동안 쌓아온 힘 있는 중앙인맥들과 보성의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하며 희망 보성의 비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당대표도 8일 보성을 찾아 김철우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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