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독거노인 후견사업 추진
2018년 03월 28일(수) 18:02
진도군 지산면이 '독거 어르신 군민 후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8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산면 상보전 청년회 등 지역 봉사단체가 고령화로 인해 부양가족 없이 홀로 살아가는 노인들의 후견인으로 나섰다.

군민후견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군민 후견인이 1대1로 결연해 정기적인 안부와 가정 방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진도군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에게는 꼭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해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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