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농특산물 판로 확보 위해 판촉 활동
2018년 03월 14일(수) 17:34
보성군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처 확보를 위해 다양한 판촉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안심 유통망 확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14일 보성군에 따르면 올해 농특산물 판촉활동에 1억7,000만원의 군비를 투입해 대도시 농특산물 전시, 홍보관 운영, 박람회 참가, 우수 농특산물 수출 등을 적극 추진한다.

보성군은 지난 8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보성녹차 무료시음회와 차 관련제품을 비롯한 녹차미인보성쌀, 산야초 등 보성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보성군은 앞으로 고객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온·오프라인 직거래장터 운영 등 녹차수도 보성의 농특산물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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