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여성자원봉사회 설 나눔
2018년 02월 06일(화) 18:08
보성군 노동면 여성자원봉사회는 최근 설 명절을 맞아 노동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가래떡 및 계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홀로 명절을 보내는 40여명의 어르신 집을 방문, 가래떡과 계란1판씩을 전달했다.

회원들의 위문품을 받은 광곡1리 이금자 어르신(81)은 "명절에도 자녀들이 찾아오지 않는데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받게 돼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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