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겸백간 지방도 확포장
2017년 10월 25일(수) 00:00
보성군은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건설과 낙후된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면 덕림·화방리, 겸백면 용산·남양리 일원에 보성~겸백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보성~겸백간 지방도는 선형이 불량해 주민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성이 상존하는 구간으로 2022년까지 5개년에 걸쳐 총사업비 215억원을 투입해 연장 5㎞, 폭 10.5m 확포장공사를 추진한다.

보성군은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미력면 대실마을회관, 겸백면 대표경로당에서 토지소유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겸백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사업설명 및 보상계획 안내, 주민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공사 및 보상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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