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움직이는 광역 정신·치매센터
2017년 10월 16일(월) 00:00
보성군은 최근 벌교읍 장도리 해도에서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남광역치매센터와 합동으로 병원선과 함께 움직이는 '광역 정신·치매센터'를 운영했다.

움직이는 광역정신·치매센터는 상대적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섬 지역 주민의 치매, 우울증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진료는 5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교육, 치매예방교육,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등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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