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한의사회, 18일 금연캠페인
2015년 10월 13일(화) 00:00

금연침 무료 시술·건강 중요성 등 홍보

광주광역시한의사회(회장 안수기)는 무등시민광장(상임대표 김용하)과 공동으로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임우진) 후원을 받아 오는 18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광천동 유스퀘어 금호터미널 광장에서 금연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10일인 ‘한의약의 날’을 맞이해 광주시한의사회가 흡연에 대한 상담과 금연침 시술 및 유인물을 통해 시민들에게 금연과 건강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당일에는 한의사들이 고속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직접 이침 등의 금연침을 무료로 시술한다. 무등시민광장 회원들은 금연홍보지와 금연서약서 작성 등을 통한 금연홍보를 맡는다.
광주시 서구보건소는 폐의 호흡량과 이산화탄소(Co2) 등의 기초적인 검사를 실시한다.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흡연욕구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한약재로 만든 향낭주머니를 금연보조제로 무료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광역시 한의사회는 광주광역시청 및 산하 구청 보건소와 함께 ‘경로당 전담주치의제’를 실시해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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