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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무등산 자락서 ‘무등울림축제’
2024년 05월 23일(목) 18:40
광주 전통문화축제인 ‘2024 무등울림축제’가 무등산 일대에서 열린다.

광주시는 23일 “정극인의 ‘상춘곡’ 구절인 ‘산수 구경 가쟈스라’를 주제로 오는 25~26일 동구 전통문화관에서 무등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제59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시민, 무등산권 미술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등이 함께하는 시민 한마당 축제로 열린다.

축제 첫날인 25일에는 광주시무형유산 남도판소리 보유자 최연자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국악밴드 ‘억스(AUX)’의 무대가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청소년 춤축제, 국악 디제잉(EDGSND), 국악밴드(올라)·한국무용(진무용단)의 융복합 공연이 열린다.

남도 음식 전시와 수묵화 체험, 민속놀이도 펼쳐지고, 무등산권 미술관·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의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열린다.

공중에서 펼쳐지는 줄타기 공연과 대동놀이 한마당을 마지막으로 축제가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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