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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지역 소외이웃 ‘사랑 나눔’ 실천
2024년 04월 17일(수) 19:32
광주교도소 사랑의 손잡기 운동 후원
광주교도소가 최근 삼각동·일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17일 광주교도소에 따르면 사랑 나눔은 광주교도소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삼각동·일곡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총 8가구에 매월 10만원씩(연 960만원) 지원하는 후원 행사다.

광주교도소는 지난 2009년부터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통해 취약 계층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와 결손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등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오고 있다.

김도형 소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역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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