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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철 벌교상고 총동문회장, 고향기부금
2024년 04월 17일(수) 17:55
보성군은 양승철 벌교상업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승철 회장은 광주에 있는 프라임팜㈜ 대표를 맡고 있으며, 한국프라임제약㈜ 전무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양 회장은 “보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보성인으로서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줘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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