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무안 수산물 가공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2024년 04월 16일(화) 11:31
지난 15일 오후 무안군 삼향농공단지에 위치한 김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무안소방서 제공
무안의 한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6분께 무안군 삼향농공단지에 위치한 김 가공공장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장 4개동 중 1개동이 전소돼 소방 추산 5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소방대원 76명을 투입해 8시간여만인 오전 5시 50분께 완진했다.

당국은 공장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돼 있어 진화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